며칠 전에 '201X 년 나의 일상(미래의 하루 묘사)'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사실 미래를 묘사할 때 나를 중심으로 묘사해야 되는데 뭔가 좀 잘못된 느낌이 들지만... 개발 환경만큼은 그렇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현실에서 나의 바램과 많이 닮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무려 대한민국 SI 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한 프로젝트이다.
(사... 사실 그 전에도 이런 시도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과정이 오픈된 프로젝트는 없었으니...;;)
Continuous Integration 또한 프로젝트에서 시행되고 있다.
CI 점수 라는게 어떤건지는 블로그의 글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 봐야겠지만, 흥미와 경쟁심 유발로 CI 사용(즉, 개발 참여)을 가속화시키는 방안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Commit Log 도 강제화하고... 아무튼 읽어보면 좋은 프랙티스가 될 것 같다.
사실 나는 애자일 방법론 자체에 대해 공부를 한 적은 없다.
내가 실제로 관심이 가는 부분은 Continuous Integration 인데(일전에 형상관리 업체에서 일했었기에...) 페어 프로그래밍 같은 경우는 워낙 유명하니까 들어 알고 있다.
내가 놀란 것은, 한국의 개발 문화 또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래의 하루 를 묘사할 때, 무언가 미래 기술이 적용된 거창한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기술력이 아니라 문화나 분위기 상 어려운 것들이 미래에는 문화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작성했다.
저 바다 건너 있는 나라들에서는 내가 묘사한 미래의 하루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을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만, 한국에도 이런 시도가 속속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이 좋다.
분명 오픈되지는 않았지만 성공사례들도 쌓여가고 있을 것이다. 그 성공사례들이 널리 퍼져서 한국의 개발 문화의 변화를 몰고 왔으면 좋겠다.
이 분의 개발 블로그 또한 애자일과 버전관리, 이슈 관리 등의 주제로 포스팅을 한다. 좋은 글들이 많다.
ps. 애자일과 내가 추구하는 철학은 추구하는 핀트가 똑같은지는 잘 모르겠다.
미래 묘사에서 내가 말하고자 한 핀트는 '개발자도 야근이 없는 세상' 이다.
ps2. 뭐 그렇다고 1년 내내 야근 안하겠다는 건 아니다... 정 필요한 상황이면 해야지... (면책용)
ps3. 음냐... 기술등급 초급이 개발하는 것보다 이런데에 관심을 가지면 막장인가요(...)
사실 미래를 묘사할 때 나를 중심으로 묘사해야 되는데 뭔가 좀 잘못된 느낌이 들지만... 개발 환경만큼은 그렇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현실에서 나의 바램과 많이 닮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 애자일 인 여의도
무려 대한민국 SI 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한 프로젝트이다.
(사... 사실 그 전에도 이런 시도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과정이 오픈된 프로젝트는 없었으니...;;)
Continuous Integration 또한 프로젝트에서 시행되고 있다.
CI 점수 라는게 어떤건지는 블로그의 글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 봐야겠지만, 흥미와 경쟁심 유발로 CI 사용(즉, 개발 참여)을 가속화시키는 방안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Commit Log 도 강제화하고... 아무튼 읽어보면 좋은 프랙티스가 될 것 같다.
사실 나는 애자일 방법론 자체에 대해 공부를 한 적은 없다.
내가 실제로 관심이 가는 부분은 Continuous Integration 인데(일전에 형상관리 업체에서 일했었기에...) 페어 프로그래밍 같은 경우는 워낙 유명하니까 들어 알고 있다.
내가 놀란 것은, 한국의 개발 문화 또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래의 하루 를 묘사할 때, 무언가 미래 기술이 적용된 거창한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기술력이 아니라 문화나 분위기 상 어려운 것들이 미래에는 문화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작성했다.
저 바다 건너 있는 나라들에서는 내가 묘사한 미래의 하루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을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만, 한국에도 이런 시도가 속속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이 좋다.
분명 오픈되지는 않았지만 성공사례들도 쌓여가고 있을 것이다. 그 성공사례들이 널리 퍼져서 한국의 개발 문화의 변화를 몰고 왔으면 좋겠다.
이 분의 개발 블로그 또한 애자일과 버전관리, 이슈 관리 등의 주제로 포스팅을 한다. 좋은 글들이 많다.
ps. 애자일과 내가 추구하는 철학은 추구하는 핀트가 똑같은지는 잘 모르겠다.
미래 묘사에서 내가 말하고자 한 핀트는 '개발자도 야근이 없는 세상' 이다.
ps2. 뭐 그렇다고 1년 내내 야근 안하겠다는 건 아니다... 정 필요한 상황이면 해야지... (면책용)
ps3. 음냐... 기술등급 초급이 개발하는 것보다 이런데에 관심을 가지면 막장인가요(...)
'Dev.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SI 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네... (0) | 2009/06/16 |
|---|---|
| 201X 년 나의 일상(미래의 하루 묘사) (2) | 2009/06/09 |
| 개발자의 가치관? 이미지? (2) | 2009/05/03 |
| WPXML2TTXML 작업 무기한 연기 (0) | 2009/04/20 |
|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 이걸 정말 시행한다고? (3) | 2009/02/13 |
| 블로그 재설치... (4) | 2009/01/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