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5 2007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불법 소프트웨어 구매를 부끄러워하지 않다니요…
중 [벤처이야기③]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과 피해금액
한 마디로, 역지사지라는 말을 안다면 부끄러워서라도 입 밖에 못 낼만한 내용들입니다.
같은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에서도 불법 소프트웨어를 공공연하게 사용하면 대체 누구한테 소프트웨어를 팔아야 될까요?
많은 중소기업 S/W 개발 회사에서 공공연히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끄러운 일을 감정에 호소하면서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기사꺼리로 이야기하시는 ‘사장님’
불법을 자행하고 있으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할 것 같네요.
ps.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표현해 주신 포스트가 있어서 링크해 봅니다.
@ 불법복제.. 4500만원 딱지 우리회사의 자본금입니다. (yundream 님)
대충 4500만원 자본금으로 사무실 대여하고 컴퓨터 몇 대 산다음에 아주아주 저렴하게 인건비만 투자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시겠다는 얘기? 이런회사에서 근무해야할 개발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기사로 나온 회사가 이런 회사가 아니길 빌어 봅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